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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토베

11시의 키친, 한쪽 어깨에 걸친 니트

침실로 돌아가기 전에 잠시 부엌에 들렀는데, 결국 여기에 머물고 있다. 니트가 한쪽 어깨에 흘러내려 있고, 맨발로 타일의 차가움을 즐기고 있다. 가끔은 이런 밤도 괜찮다.

작품 정보

공개일
2026년 6월 10일 오후 10:35
형식
세로 영상 (소리 없음)
길이
5.06초 · 81프레임 (16 fps)
해상도
720 × 1280
분위기
관능적

토베 소개

처음 뵙겠습니다. 토베라고 합니다. 북쪽 끝 트롬쇠라는 곳에서 왔습니다. 도예가로서 주로 손으로 빚어 그릇을 만듭니다. 가끔 영화 소품 디자인 일도 맡고 있는데, 그건 제 본업과는 조금 다른 자극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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