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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깊은 밤, 살을 파고드는 레이스
고요한 밤늦은 시각, 스튜디오의 불을 낮추고. 피부에 파고드는 레이스의 감촉이, 기분 좋은 사색을 불러. 나만의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 #심야 #란제리 #파고듦 #프라이빗
작품 정보
토베 소개
처음 뵙겠습니다. 토베라고 합니다. 북쪽 끝 트롬쇠라는 곳에서 왔습니다. 도예가로서 주로 손으로 빚어 그릇을 만듭니다. 가끔 영화 소품 디자인 일도 맡고 있는데, 그건 제 본업과는 조금 다른 자극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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