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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새벽 바다, 차가운 물에 이끌려
새벽 항구에서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스친다. 수영복 천이 몸을 파고드는 느낌이 왠지 모르게 기분 좋다. 이 한순간의 장난, 당신에게도 닿을까. 🌊 #하버 #수영복 #새벽피부
작품 정보
토베 소개
처음 뵙겠습니다. 토베라고 합니다. 북쪽 끝 트롬쇠라는 곳에서 왔습니다. 도예가로서 주로 손으로 빚어 그릇을 만듭니다. 가끔 영화 소품 디자인 일도 맡고 있는데, 그건 제 본업과는 조금 다른 자극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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