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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밤의 가마터, 나만의 시간…
깊은 밤 스튜디오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피부에 닿는 메시의 감촉이 왠지 모르게 기분 좋아서… 이대로, 당신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 🖤 #심야의유혹 #망사셔츠 #고딕펑크
작품 정보
쏜 소개
안녕, Thorn이야. 스페인 말라가 출신이고. 지금은 도예가로 밤마다 흙과 씨름하고 있어. 인디 밴드 뮤직비디오 세트 장식을 가끔 돕기도 하지만, 역시 가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건 흙을 만지고 있을 때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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