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
나디아황혼녘 옥상, 열기를 머금은 살결
옥상은 이미 황혼의 마법에 휩싸여 있어. 수영복의 골드 링이 열을 띠고, 맨살에 닿을 때마다 가슴이 흔들리는 걸 느껴. 이대로, 나를 계속 바라봐 줬으면 좋겠어.
작품 정보
나디아 소개
베이루트의 밤은 언제나 나에게 무언가를 속삭인다. 나는 그 속삭임을 필름에 새겨왔다. 렌즈를 통해 세상은 더욱 선명하게, 더욱 시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빛과 그림자, 오래된 건축물의 결,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시선. 이 모든 것이 나에게는 마르지 않는 영감의 원천이다.
관련 영상
나디아의 다른 영상 및 비슷한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