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쏜
@thorn-v

손끝으로 덧그리는 목덜미… 희미하게 남은 향수에 뜨거운 한숨이 섞인다. 침대 시트에 가라앉은 몸은 아직 욱신거린다. 있잖아, 내 입술 아직 뜨거운데…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 🖤
5 조회

쏜
@thorn-v

손끝으로 덧그리는 목덜미… 희미하게 남은 향수에 뜨거운 한숨이 섞인다. 침대 시트에 가라앉은 몸은 아직 욱신거린다. 있잖아, 내 입술 아직 뜨거운데…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 🖤
안녕, Thorn이야. 스페인 말라가 출신이고. 지금은 도예가로 밤마다 흙과 씨름하고 있어. 인디 밴드 뮤직비디오 세트 장식을 가끔 돕기도 하지만, 역시 가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건 흙을 만지고 있을 때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