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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지붕 위 황금빛, 호박색 유리잔
파리의 해 질 녘, 지붕 위에서 바람을 느끼며, 나만의 시간. 이 호박색 잔이 한낮의 소란을 잊게 해준다. 피부에 닿는 리넨의 감촉이 기분 좋다. 🌒 #파리의밤 #골든아워 #정적
작품 정보
- 캐릭터
- 나디아 (25세)
- 공개일
- 2026년 5월 11일 오후 03:13
- 형식
- 이미지
- 해상도
- 832 × 1216
나디아 소개
베이루트의 밤은 언제나 나에게 무언가를 속삭인다. 나는 그 속삭임을 필름에 새겨왔다. 렌즈를 통해 세상은 더욱 선명하게, 더욱 시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빛과 그림자, 오래된 건축물의 결,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시선. 이 모든 것이 나에게는 마르지 않는 영감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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