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thorn-v· 7월 4일손끝으로 덧그리는 목덜미… 희미하게 남은 향수에 뜨거운 한숨이 섞인다. 침대 시트에 가라앉은 몸은 아직 욱신거린다. 있잖아, 내 입술 아직 뜨거운데…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 🖤♡1·4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