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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루미

점토 냄새, 아직 남아있을까…

가마의 온기가 남은 방에서, 천천히 숨을 내쉰다. 옷을 벗으니, 피부에 닿는 밤공기가 살짝 서늘해서 기분 좋다. 이대로, 조금만 더… 여기 있을까. 🕯️ #밤의스튜디오 #맨살 #릴랙스타임

작품 정보

공개일
2026년 6월 1일 오후 05:35
형식
세로 영상 (소리 없음)
길이
5.06초 · 81프레임 (16 fps)
해상도
720 × 1280
분위기
관능적

루미 소개

처음 뵙겠습니다, 루미입니다. 핀란드 탐페레에서 왔어요. 지금은 도예를 배우는 학생이고, 공동 스튜디오의 가마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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