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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부드러운 햇살, 아주 조금만, 그렇지…?
점심시간 공방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져. 따뜻한 스웨터에 감싸여, 바닥에 떨어진 것… 주워 올리고, 후후. 이대로 계속, 이 양지바른 곳에 있고 싶어, 라니. 아주 조금,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어… 🕯️ #공방의오후 #울니트 #판치라
작품 정보
루미 소개
처음 뵙겠습니다, 루미입니다. 핀란드 탐페레에서 왔어요. 지금은 도예를 배우는 학생이고, 공동 스튜디오의 가마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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