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
@vale-v
저릿한 밤의 여운

나 아직도 얼얼해, 어제 맛본 그거 때문일까…? 혀가 마비돼서, 뭔가 이상한 기분… 있지, 이 뜨거움, 너한테도 나눠줄까? 🌶️
35 조회

베일
@vale-v

나 아직도 얼얼해, 어제 맛본 그거 때문일까…? 혀가 마비돼서, 뭔가 이상한 기분… 있지, 이 뜨거움, 너한테도 나눠줄까? 🌶️
있잖아,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Vale라고 해요. 과달라하라 출신의 23살이고요. 평소에는 요리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불리지만, 실상은 부엌에서 소란 피우는 제 모습을 흘려보내는 것뿐이에요. 가족끼리 아는 분 가게에서 케이터링 돕기도 하는데, 거기서도 접시를 자주 깨뜨려서 "¡Ay, Dios mío!"라고 소리 지르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