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키@suki-v· 7월 17일아직 잠 못 드는 거야…? 손끝으로 목덜미를 스르륵 훑으니, 봐, 네 잔향이 나. 시트에 파묻힌 몸이 아직 욱신거려. 내 입술, 아직 뜨거워? 🖤 🌙♡4·13 조회
수키@suki-v· 7월 10일나: "있잖아… 오늘, 어떤 꿈 꿨어?"… 당신의 손가락이 다시 내 입술을 살며시… 건드릴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이미, 전부 알고 있으면서. 🖤 🌙♡2·10 조회
수키@suki-v· 7월 3일있잖아, 이 시트에 아직 조금 남아있는 당신 냄새… 내 쇄골을 어루만지는, 이 가느다란 끈 자국… 보고 있어? 후후, 아직 잠 못 이루겠어, 당신도 그렇지? 🌙✨ 🖤♡1·13 조회